방명록

  1. 2014.06.08 0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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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5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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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우리는패밀리 2014.02.06 17:04 신고  수정/삭제

      우린 민규만 빼고 다 굴러 댕긴다~ ㅎㅎ 니 이름 바뀐거 이야기 했다. 글고 기억하고 있거. 글고 사진은 내가 거의 찍사이다보니 내가 잘 없지 ㅎㅎ 나는 완전 새까맣다 ㅎㅎ 여기서는 옷차림이라던지 화장이나 이런거 지적하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그런면에서는 너무 편한것 같다. 지금 공부하는거는 한국에서 했던거랑은 완전 다른거... 언어학 공부한다 ㅎㅎ
      내가 이걸 공부할지 어째 알았겠노 ㅎㅎㅎ

      얼른 니가 여기 와서 이바구 할날만을 기다리께~~ㅋㅋㅋ 글고 내가 언제 아들 혼내킨노~ 난 기억에도 없구만 ㅎㅎ
      어째건 얼렁 돈벌어서 놀러 온니라~~

  3. 내다 2013.10.21 2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왔다 간다...ㅋㅋㅋㅋㅋㅋㅋ

    행님 수염좀 까끄래라....ㅋㅋㅋㅋ 할배같노...ㅋㅋㅋㅋㅋ

    아....5월달 사진이네.....ㅋㅋㅋㅋ

  4. 2013.07.08 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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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우리는패밀리 2013.07.27 18:08 신고  수정/삭제

      어 진짜? 왜 그런지 모르겠네...
      민규는 완전 얼라다. ㅎㅎ 아직 몸무게는 카사마 따라갈려면 멀었지만 인제 완전 큰아 같다.
      난 이번달부터 새로 학교 등록해서 8일부터 시작했다. 3년 코스. 근데 벌써 테스트랑 주마다 과제 하는게 있어서 사실 좀 바쁘네...

      난 한국 가고싶어도 사실 ㅋㅋ 부담이 너무 크고 또 이번년도 사실은 갈려고 했었는데 못갈것 같다. 어째든 니는 가까이 있어서 좋다야. 부럽네. 너무 자주 가는 니는 또 니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못먹는 떡이기에 더 그런것 같네...

      나도 완전 상태 엉망이다. 또 사실 공부한다고 앉아있는 시간도 많고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보니 어딜 가더라도 차도 다니고 그랬더니 더 그런것 같네. 요즘은 진짜 안 그래도 많은 흰 머리 더 날려고 그러는지 머리가 가려워 미치겠다 ㅎㅎㅎ 진짜 하루하루가 다른것 같다. 그래도 다행이 이번겨울은 다른해 겨울보다 비가 덜 와서 좀 우울한거는 없다. 잘 지내도 진짜 언제 한번 다 같이 보겠노... 참 보기 힘들다 그차

  5. 2013.01.22 0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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